
띠 하나로 잡는 구두
슬링백은 뒤꿈치를 감싸는 대신 가는 띠를 두릅니다. 발이 덜 갇혀 여름에도 신고, 앞코가 뾰족하면 단정해 보입니다. 디올의 제이디올 갈래는 그 띠에 브랜드 글자를 리본처럼 넣어, 뒤에서 봤을 때 무엇인지 바로 보이게 했습니다.
레플리카에서 갈리는 자리는 띠의 폭과 글자, 앞코 각, 굽의 각도입니다. 자세한 기준은 등급 ·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.
사이즈와 굽 높이를 같이 봅니다
사람들이 「슬링백」 뒤에 붙이는 말은 구두, 플랫, 가방입니다. 신발에서는 굽 높이가 곧 갈래인데, 제이디올 펌프스가 가장 많고 발레와 플랫이 낮은 쪽입니다. 품번은 KC · KD 로 시작합니다.
슬링백은 뒤가 열려 있어 사이즈가 반 치수만 커도 벗겨집니다. 평소 신는 치수와 발볼을 알려 주시면 맞는 치수를 골라 드립니다. 라인 전체 격자에서 갈래별로 보시고, 찾는 품번이 있으면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세요.
갈래 — 제이디올에서 플랫까지
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갈래를 나누면 이렇습니다.
- JAdior 펌프스
- 가장 많이 찾는 갈래입니다. 띠에 글자가 들어갑니다. 예: 디올 JAdior 슬링백 펌프스 KDV03
- 발레
- 굽이 낮고 앞코가 둥근 갈래입니다. 예: 디올 Ballet 슬링백 펌프스 KCB97
- 캡처
- 앞코와 굽이 다른 갈래입니다. 예: 디올 Capture 슬링백 펌프스 KCV30
- 플랫
- 굽이 거의 없습니다. 오래 걷는 날에 맞습니다. 예: 디올 JAdior 슬링백 플랫 KCB74
- 그 밖의 펌프스
- 굽 높이가 다양한 갈래입니다. 예: 디올 JAdior 슬링백 펌프스 KDV34
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라인 전체 격자에 모아 두었습니다.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.
뒤가 열린 구두는 사이즈가 반 치수만 달라도 걸을 때 소리가 납니다. 치수를 먼저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.
고르는 순서 — 굽 · 띠 · 사이즈
먼저 굽입니다. 오래 걸으면 발레나 플랫, 격식 있는 자리면 펌프스입니다. 다음이 띠입니다. 등급표의 띠 폭 · 글자 · 앞코 각 셋을 읽어 두면 사진에서 그 자리가 먼저 보입니다. 마지막이 사이즈입니다. 평소 치수와 발볼을 알려 주시면 맞는 치수를 골라 드립니다.
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,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.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.